킹구콩구 ★ Movie-holic

중국들어가서 볼려고 입국전에 사두었던 dvd를 이제야 감상했습니다.
킹콩이라고 해봐야, 소시적 xt컴퓨터로 했던 게임이 전부(사실 헐크인가 킹콩인가 아직도 헷갈리지만
빌딩을 옮겨 타면서 부수는 내용이었으므로 킹콩으로 생각됨)

그냥 심심풀이 땅콩, 멋들어진 화면과 특수효과에 혀나 낼름낼름 거려보자는 심산으로
구입. 그래도 나오미왓츠 주연인데 중간은 해주겠지 라는 기대도 한몫했지만.


피터잭슨은 이제 3시간 이상의 영화만 찍는답니까.
확인은 안해봤지만 킹콩도 3시간쯤의 러닝타임인듯 한데...


지겹다.
초반,중반,후반 어디하나 지겹지 않은 부분이 없다. 아~~ 지겨워. 남여주인공중 남자 주인공이
말을 안하고 으러렁 대기만 해서인가..



나오미왓츠 나온 영화중 제일로 재미는 없었지만 이쁘게 나와주니 고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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