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주의 주강 야경
얼마전에 아는 형 생일이라길래
주강에 유람선 타면서 분위기좋게 부페나 즐기자고하여 갔습니다.





결과적으로 배를 잘못타서, 식사가 안나오는 배에서 쪼르륵 쪼르륵 배만 곪았지만
어쨋든 냄새가 쪼금 거시기 했지만,
야경은 멋지더군요.

끝나고는 그 유명한 베이비 페이스에도 다녀왔습니다. 혀를 내두를 정도의 멋쟁이들이
짠뜩있어서 꼬랑지 내리고 설설 기다가 돌아와서 잠을 청했지요.
by 熱くなれ | 2006/07/26 20:00 | 2006年6月부터의중국생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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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모리제 at 2006/07/28 23:52
중국은 물가가 어때요??
일본에서 생활하다가 가셔서 싸게 느껴지시나요??
맛난 음식 드시면 좀 올려보세요~~~
Commented by 熱くなれ at 2006/07/29 14:54
일본에서 살다가 중국오니까 정말 싸게 느껴지죠. ^^; 대신에 다시는 일본에 못갈것 같은 느낌은 듭니다.
Commented by 熱くなれ at 2006/07/29 14:54
일본에서 살다가 중국오니까 정말 싸게 느껴지죠. ^^; 대신에 다시는 일본에 못갈것 같은 느낌은 듭니다.
Commented by 熱くなれ at 2006/07/29 14:54
일본에서 살다가 중국오니까 정말 싸게 느껴지죠. ^^; 대신에 다시는 일본에 못갈것 같은 느낌은 듭니다.
Commented by 모리제 at 2006/07/31 22:17
물가가 얼마나 싸면 같은 글을 세번이나...ㅎㅎㅎ
Commented by 熱くなれ at 2006/08/02 03:09
웹브라우저가 맛이 갔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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