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집앞 풍경, 중국 스파벅스, 중국식 샤브샤브
집앞에 있는 테니스코드에서 매일 아침 테니스나 쳐볼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헬스장? 그냥 뜀박질이나?



하지만 매일 9시40분에 기상하고 있지요. 운동은 무슨놈의 운동 -_-;



집근처 중국대호텔에 자리잡고 있는 스타벅스에 가끔 갑니다.
무선인터넷도 빠방하게 잘 잡히고. 에어컨도 빠방하거든요 ^^;
가격은 우리나라돈으로 3천원선입니다. 비슷하네요.
역시나 실내에서는 금연이므로, 실외에서 담배 몇가치 피면서
땡볕에서 선탠하면서 지나가는 중국여인들을 곁눈질하면서

그리고 가끔은 출장안마전단지를 받아보곤 합니다.
여기나 저기나 이런류의 찌라시에 일본여인네 사진을 사용하는것은 마찬가지더군요.



그리고 어제는 처음으로 중국식 샤브샤브를 맛보았습니다.
양고기, 소고기, 각종 야채, 깐두부등등을 시켜서 마구마구 먹었습니다.
공기밥 2공기에 고기를 얼마나 쳐먹었는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엄~~~청 맵습니다. 오늘 화장실 타임카드만 수번 찍는군요.




핸드폰 사진이 참으로 ........ 그렇습니다만 --;
by 熱くなれ | 2006/08/12 15:24 | 2006年6月부터의중국생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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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ax at 2006/08/14 14:21
앗. 제가 못 온사이 다시 부활하셨군요^^ 샤브샤브 맛있어보이네요..
Commented by 꿈의극장 at 2006/08/16 19:19
안녕하세요~!처음 뵙겠습니다.
중국에 사시는군요.
저도 상해에서 유학중 입니다.
링크하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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