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기억만 골라서 지우는데 성공!! 빈머리로 끄적이기


과학자들 나쁜 기억만 골라 지우는데 성공했다-네이버뉴스



하하하
물론 지금 성공한 것은 말그대로, 기억을 지우는것이라기 보다는
어떤 상황에서의 무의식적인 뇌의 명령을 지워버리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예를들면..

야한 동영상따위를 봤을때 나타나는 신체의 변화를...컨트롤 할 수 있다는 이야기?

생리적인 현상이라서 "뇌"와는 관계가 없을려나? 아니 물론 뇌가 "이리해라!"고 명령하니까
몸이 반응하는 것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지울수 있다는 이야기로 보입니다.

단순히 안좋았던 아픈 기억을 지우는것은 아직 불가능 하다는 이야기죠.
뭐 위의 기사에도 나왔듯이 어차피 쥐새끼로 시험한거니까..아직 인간에게도 가능한지는 불분명하겠지만
어쨌든 저런 시도, 그리고 성공이라는 소식을 접하니
정말 얼마안가서 원하는 기억을 지우는것도 가능하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보고있는 미국의 드라마 HEROS에 보면 기억을 지울수 있는 영웅이 등장하지요.
그것도 가능하다는 이야기군요..그럼 투명인간도 언젠간 가능할꺼고
날라당기는 것도 가능할테고,,

뭐뭐..


몇일전 뉴스에서
학교에서 이제 교과서대신에 컴퓨터로 공부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이거 옜날에 영화같은데서 자주 나오던 미래의 모습 아닙니까?
모두들 컴퓨터로 공부한다던가, 화상전화를 한다던가..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웃어 넘겼던 일들이 스리슬쩍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바라는 것은
알약 하나로 굉장한 포만감을 느껴서 식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약품입니다.
옜날에 만화같은거 보면 이런거로 식사하는 모습 자주 보였었는데 말이예요.

먹는거 엄청 좋아하지만,
가끔 홀로 있는 저녁에, 배가 고파져서, 편의점에서 빵이나 우유, 그리고 자주 컵라면을 사와
집에서 혼자 먹을때가 있는데
참 쓸쓸하거든요. 차라리 알약한알 꾹 집어삼키고 바로 자빠져 자는게 행복이죠 ^_^;



덧글

  • 긁적 2007/03/14 18:39 # 답글

    조건반사를 못하게 만들었다는 이야기겠지요.
    이 기사, 왠지 사람을 낚는군요.
  • RESISTANCE 2007/03/14 21:57 # 답글

    사진이 왠지 맘에 드는데요.
  • 슈3花 2007/03/17 00:39 # 답글

    전 나쁜기억도 좋은기억도 지우기가 싫어요. 기억하고 있는것들이 너무 적기때문일수도 ㅠ
  • 熱くなれ 2007/03/17 14:45 # 답글

    전 이기사 제목 보자마자, 이런걸 생각했습니다. 의처증이나 의부증의 원인이 되는 기억을 지워버리면 둘다 더욱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랑할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 (요즘 부부클리닉을 너무 자주 보는건 아닌가 싶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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