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기 좋은 날


윤진서는 뭐, 영화에서 두번째 보는데, 올드보이에서 고교생으로 나오더니, 그냥 바로 애 엄마로 나온네.
진짜 현실에 윤진서 같은 여자가 있다면(여자친구로, 아내로, 바람상대로든) 침대위에서 살인날듯.

김혜수는 뭐, 그냥 덜덜덜, 누님이 예전에는 요런 이미지 아니었는데 갈수록 뇌쇄적인 이미지로 타들어가시니
그냥 감사할 따름입니다.

영화는 뭐, 그냥 후즐근.
김혜수라도 나오니까 관객 몇명 들었지, 그나마 김혜수 아니었으면 덜덜덜 이었을듯.
게다가 대다수는 김혜수 노출을 기대했을런지도 모르겠다, 타자같은 수위에다가 노출시간은 헐씬 긴~~
하지만, 기대하면 안된다는거 ㅋㅋㅋ







by 熱くなれ | 2007/04/29 15:24 | Movie-holic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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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모리제 at 2007/04/29 18:11
김혜수가 맨 아랫 사진처럼 풋풋할 때가 있었군요...^^
Commented by 슈3花 at 2007/04/29 19:52
이 영화 극장가서 봤다가 혀차면서 나왔던 영화죠. 중후반쯤에 차량폭파씬도 무척 쌩뚱맞았던. 뭐.. 김혜수의 므흣씬이 적었기 때문이라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Commented by RESISTANCE at 2007/04/30 10:38
마지막 사진이 정말 압권이네요.^^ 근래 들어 참 재밌게 본 영화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영화에 뭔 의미부여를 하려고 하는지...쓰레기 평론가들 정말 웃길 따름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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