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아이폰 빈머리로 끄적이기




아이폰..
왜 샀니 왜 샀니 왜 샀니 왜 샀니.

오늘 DHL에서 로밍폰으로 전화가 왔는데
통관중인데 세금 10% 물으랍니다. 역시 전화기는 통관할때마다 세금 물어 ㅠ.ㅜ

6만원쯤 내라는데 남들은 50만원 60만원에 구입해서 잘만 사용하는데
나는 세금까지 물고, 토탈 95만원이나 들었네요. 죽자 죽어 ㅠ.ㅜ

게다가 한국에 도착하면 다시 여기 중국으로 보내 받아야 하기 때문에 역시 3만원쯤
우송료가 들테고, 중국이라고 핸드폰 통관할때 세금 안 물리는거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도 또 세금 한 2~3만원 내야겠지요.

just 100만원!

다행인것은 인보이스에 가격 얼마로 적든간에
중국에서는 핸드폰이라고 하면 대충 2000위안, 3000위안으로 따져서
200위안 혹은 300위안의 세금만 물면 된다는 것.(그게 그거자나 ㅠ.ㅜ)



차라리 아이폰말고 맥북을 살껄 하는 후회를 칭따오를 들이키면서부터 지금까지 계속...ㅠ.ㅜ




덧글

  • 크로아상 2007/07/24 08:19 # 답글

    전 20만원 짜리 가방 사는데, 통관할 때 5만원...이래저래 다 하다 보니 30만원 넘어갔어여. 지금 끝끝내 남들은 삽질했다 그래도 나만은 잘한 짓이라 믿자 끊임없는 마인드 콘트롤 중. ㅎㅎㅎ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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