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동지방, 지진발생 (진도 4~5)
오늘 또, 지진을 느꼈다.
오늘은 좀 쎈 지진이라네,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진도4 이고,
진도 5약과 진도 5강이 일어난 곳도 있다고 한다.

하여튼.
슬픈연가를 바닥에 누워서 보고 있는데
우루루릉 거리면서
물건들이 흔들흔들 거리기 시작했다.

역시 요번에도 장시간 계속 되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는 ....


이라는 생각에 조금은 불안하다.


아래는 기상청에서 퍼온 진도 4와 진도5의 진도값 설명

Ⅳ. 지진동안 실내에 서있는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으나 옥외에서는
거의 느낄 수 없다. 밤에는 잠을 깨운다. 그릇, 창문, 문등이 소란
하며 벽이 갈라지는 소리를 낸다. 대형트럭이 벽을 받는 느낌을 준다.
정지하고 있는 자동차가 뚜렷하게 움직인다

(Ⅳ에서Ⅴ.Rossi-Forel 등급).


Ⅴ. 거의 모든 사람들에 의해 느낀다. 많은 사람들이 잠을 깬다.
약간의 그릇과 창문등이 깨지고 어떤 곳에서는 플라스터에
금이 간다. 불안정한 물체는 뒤집어 진다.
나무, 전선주, 다른 높은 물체의 교란이 심하다. 추시계가 멈춘다

(Ⅴ에서Ⅳ.Rossi-Forel 등급).




by 熱くなれ | 2005/07/23 17:15 | 2005年4月からの日本生活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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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nJPN* at 2005/07/24 00:58

제목 : 지진!
초록색이 진도5강, 보라색이 진도1 오늘 오후 4시 가량부터 5시에 걸쳐 수차례의 지진이 있었다. 지진이란 것이 보통 한번 흔들어 주고 나면 余震(여진)이 오게 마련이라 두려움은 한번으로 끝나주지 않는다. 내일중으로 제출해야할 과제가 있어 うっちー, 勝, しょうへい, 小林와 함께 학교 강의실에 있었는데, 구구궁~ 하는 소리와 함께 상하좌우로 마구 흔들렸다. 보통 좌우로 심하게 흔들리는 편인데, 이번 지진은 상하로도 심하게 흔들렸다. 우리가 있었던 강의동이 신축 건물인데다가 엄청 두툼하고 큰 건물인데도 그......more

Commented by 熱くなれ at 2005/07/23 17:16
확실히 잠이 깨긴 깨는군 --;
Commented by kreese at 2005/07/23 22:00
관동 지방엔 조만간 큰 지진이 올겁니다. 진도 7~8 정도로 센 녀석이 말이죠. 80년주기로 지진이 오는데 1920년 관동 대지진이 있었고, 뭐지 않아 또 올거에요.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inJPN* at 2005/07/24 00:59
휴..일본 온지도 벌써 4년째지만 지진만은 적응이 안되네요 ㅠ.ㅠ 참..정말로 죄송합니다..저 83년생이에요....한참 인생후배가 버릇없이 나이 여쭤봐서 죄송...^^;
Commented by 파괴미학 at 2005/07/24 02:29
무사히 잘 넘기시길!
Commented by 熱くなれ at 2005/07/24 02:42
벌써 지진에 적응이 되어서 걱정입니다. 막상 큰 지진이 왔을때도 여유를 부릴것 같아서 --;
Commented by 모리제 at 2005/07/25 17:00
일본온지 2년이 다 되어가지만 지진나면 너무 겁나요.
그날도 진도4였는데 9월에 큰 지진온다는 소문때문에..
캔통조림과 생수 잔뜩 사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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