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지르다보면 질릴날도 오겠지요
오늘의 지름품





요즘은 밖에나가서 술안먹고, 집에서 영화보거나, 헬스장가서 운동하거나, 저녁에는 WOW를 하거나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와우를 열심히 하고있는데 전화가 오면 왼쪽 어깨를바보같이 올려서 귀와 어깨 사이에 전화를
고정시키고 받곤 하는데 이게 어때에도 상당한 무리가 오고
집중도 잘 안되고 그래서 말이예요.

그래서 아이폰용 블루투쓰 헤드셋~!





그러니까 그런거죠, 운전중 핸드폰 사용은 사고의 위험을 유발하는 위험한 행동이잖아요
게임중 핸드폰 사용도 마찬가지 입니다. 핸드폰 너머의 사람에게는 무시당하고 있다는 불쾌감을
게임속 상대방들에게는 발로 컨트롤 하고있다는 짜증감을 전해주곤 하거든요.

어쨋든 온라인 게임인생 최초로 렙 4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온라인겜인생이래봐요 군대서 잠깐 현질만 냅다한 리니지2와 2년째 렙 20대에 머물던 와우가 전부이지만
그래도 40 바라보니까 왠지 떨려요 이러다 말타면 기절할지도 몰라

언젠가 야심만만인가 뭔가 기억날리가 없는 프로그램에서(어쩌면 웹)
남자친구가 친구들과 술먹기를 좋아하는것과 온라인 게임을 좋아하는것 2가지 중에 어떤 성향이 좋냐는
질문에 반이상의 여자들이 온라인 게임에 미쳐있는 자식보다는 친구들과 술쳐먹고 나이트가고 그런놈이 낫다는
대답을 하셨더라고요. 그걸 여자친구에게 이야기하니까
자기는 차라리 집구석에서 게임에 미쳐있는 남자친구가 더 낫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요즘은 조금씩 흔들리고 있는것 같아요. 그네들의 의견에 공감도 좀 하는것 같고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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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브섭 "엉엉어엉" 입니다. 편지보내주세요. 첨부물을 골드면 좋겠죠


by 熱くなれ | 2007/11/28 17:11 | 2006年6月부터의중국생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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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로아상 at 2007/11/28 17:26
전 온라인겜은 무서워서 손을 못 대겠습니다. FM 금단현상도 엄청 심했는데, 다시 그런 거 겪어보고 싶지 않아요 ㄷㄷㄷ.
Commented by 슈3花 at 2007/11/28 21:22
오오! 참 편할듯 싶군요. 전 이상하게도 게임중에 전화가 오면 게임도 전화도 둘다 집중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전화를 안받는 경우도 있습니다.(게임을 끝내란 말이다!!)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7/11/28 21:26
첨부물 골드 ㅎㅎㅎㅎㅎㅎ 전 라그나로스섭이라...골드는 못보내겠네요 ㅜ_ㅜ 안타깝습니다..ㅎㅎ
Commented by PINK at 2007/12/02 11:44
(ㅠ_ㅠ)bbb 멋진 포스팅이어용.


덧. 간만에~ 왔어요.
벌써 12월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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