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2006年6月부터의중국생활


침대에서 눈을 뜨자마자 헐레벌떡 일어난다.
바로 부얶으로 달려가서 생수를 벌컥벌컥 마신다. 어디선가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마시는 차가운 생수는
몸에 좋다는 소리를 주워들었기 때문에, 몇달째 그러고 있다.

혹시나 키가 더 자랄까해서 기지개를 몸이 찟어져라 펴주신후
잠자는 맥북프로를 깨운다.
그리고 아이튠즈와 Bowtie를 클릭하고
아이튠즈의 파티셔플을 플레이
아이튠즈 콘트롤러 Bowtie

Mail함을 열면 스팸이 20통, 광고가 50통, 대충 메일을 확인하고, 답장은 보내지 않는다. 아직은..

NetNewWire를 실행시켜서 관심있는 블로그들의 새로운 글과 이쁜 여자 사진을 확인.
어머나 오늘은 킬리하젤누님의 새 사진이 업데이트!

Adium을 실행시켜서 지인들과 늦었지만 아침인사를 나누고

...
...
...
...

그리고 한동안 "멍" 때리다.
결국은

오늘의 팁은 빠지지 않고 정독!


접속해서도 또 멍때리다가 낚시나 하고, 약초나 깨는 수준이지만...
게임을 막하다보면 슬슬 배가 고파진다.
그럼 다시 부얶으로 후다닥 달려가서
자양강장제를 마시던가, 커피를 마시던가.
그리고 쌀과자를 좀 먹어서 칼로리를 보충하고.

미뤄두었던 메일답장을 보내고, 사이트 관리를 살짝 하고.

패러럴즈를 구동
서스펜드도 리쥼도 빨라졌다!!

인터넷 익스플로어를 기동시킨후, empas에 접속한다. 선정적인 뉴스를 잠깐 확인후에
바로 "게임"탭을 클릭.
섯다를 조금 하다가, 결국 올인 당하고,
바둑을 시작한다.

바둑은 8년째 18급. 와우는 4년째 53렙.
통장잔고는 10년째 제자리.


나의 하루는 짧다.
스페이스1 와우,메일 스페이스2 바둑,채팅 스페이스3 아이튠즈, 스페이스4 작업 공간(ㅜ.ㅜ)








덧글

  • 천년 2008/12/17 22:56 # 답글

    뭐 나름....저보다는 바쁘게 사시는거 같습니다....ㅋㅋㅋ 인터넷 뉴스좀 보다가 바로 멍때려 주고...점심먹고 멍때리거나 낮잠 때리거나..ㅋㅋㅋ

    암튼...혹 까먹을 까봐 미리 인사 드립니다..

    메리 크리스 마스~~~
  • 熱くなれ 2008/12/18 02:54 #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기대할수 없지만 천년님도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 아퀴냥 2008/12/18 18:39 # 답글

    지대로 사용하고 계시네요!

    _= 전...... 아~~~~~~~ 주 원시적으로 Parallels 발가락정도 사용하고 있네요.. 귀차니즘의 절정!
  • 熱くなれ 2008/12/18 18:58 #

    일하는데 사용해야 되는데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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