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out 4 와 XCOM 2 그리고 Batman:Arkham Night Steam-holic

폴아웃은 뉴베가스 초반 1시간정도만 플레이하다가 봉인했었습니다.
그래도 유명작이라길래 시리즈를 모두 모아두었죠.

XCOM 은 에너미언노운만 40시간정도 플레이했고,.  확장팩격인 에너미위딘은 구입만 해놨습니다. 
엔딩본직후여서 다시 하기는 좀 그렇더라고요.

위쳐1,2를 즐기지 않았지만 위쳐3를 너무 재밌게 플레이중인 관계로
그것과는 그다지 상관은 없어 보이지만
폴아웃4는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물론 위쳐처럼 바로 공식 한글화로 발매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기다리고 있는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보다는 헐씬 빠르게 한글패치가 발표되겠죠.(그나저나 필라스는 도대체 언제...ㅠㅠ)

XCOM2는 당연히 공식 한글화로 발표 되리라 봅니다. 사실 폴아웃보다는 엑스컴이 헐씬 더 기대가 되네요.


폴아웃4는 벌써 트레일러가 공개되었..


보통 트레일러등을 공개하고 바로 그해년도에 발매해버리는 제작사이기에
올겨울에는 엑스컴과 폴아웃으로 크리스마스를 잊고 지낼수 있을것 같아 벌써부터 행복하네요.

겨울이 오기전 가을은 배트맨으로 버텨봐야죠.



덧글

  • 역성혁명 2015/06/04 14:44 # 답글

    폴아웃 4는 진짜 얼마나 넓은 세계를 제공할지 기대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는 수리와 지능기술로 핵융합자동차를 몰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걸어다니는 것도 이젠 귀찮...

    XCOM 2는 전작에서 엘더가 바라는 강인한 정신능력과 강인한 육체가 결합된 완전한 존재를 위해 수없이 찾아다니며 개조했었던 그 진정한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술술 풀어갈것 같습니다. 그리고 EW에서 나왔던 외계인 찬동세력에 대한 이야기도 계속 이어질것 같구요. 게다가 XCOM 2가 시작되는 시점이 이미 지구가 외계인들의 손에 떨어진 뒤라고하니... 그 동안 탈퇴했던 XCOM회원국을 다시 탈환하는 미션도 있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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