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Movie-holic
2008/10/17   서른, 놀고있다 어쩔래? [3]
2008/07/21   해프닝 [2]
2008/06/07   핸콕
서른, 놀고있다 어쩔래?



도도하게 버티기
미친척 꿈꾸기
솔로라도 울지 않기
파란하늘 바라보기.



청춘영화는 그저 구라다. 그래서 좋다.



by 熱くなれ | 2008/10/17 04:48 | Movie-holic | 트랙백 | 덧글(3)
해프닝


나이트 M 샤말란 감독은 식스센스때문에 "반전"감독으로 낙인(?)찍혀 버렸지만,
언브레이커블이나 레이디 인더 워터, 싸인
그리고 해프닝까지 종합해봤을때, "반전"감독이라기 보다는 가족애라든가 화해를 중요시하는
제2의 스필버그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그런이유에서 전 스필버그 영화를 싫어합니다. 그래도 꼭 보게되더라고요..어쨋든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중
제가 좋아하는 작품은
"쉰들러 리스트"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건 그렇고, 나이트 M 샤말란 감독의 작품중, 식스센스는 그 반전의 충격때문에,
그리고 싸인은 좀 어중간했고, 언브레이커블과, 오늘 본 해프닝은 스티븐 스필버그와 비슷한 주제를 이야기하지만

저에겐 좋았습니다. 뭐랄까 스티븐 스필버그감독의 이야기는 좀 가볍고, 너무 작위적인 느낌인데 반해
샤말란 감독의 작품은 무겁고, 칙칙하다고나 할까요?(어쨋든 제가 느끼기엔)

해프닝도, 예고편만 봤을때, 포스터만 봤을땐, 이아저씨 이제 대중성 회복을 위해 작정하고
나왔겠구나 했습니다. 영화 종반까지도 무슨 반전일까 살짝 고민도 했고요.
설마 CIA?? 뭐 이런생각도..

하지만 이번에는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진짜로 식물들이 공격한건지, 혹시 정부의 음모인지, 나름대로 추리해보자면,
마지막 TV에서 방영된 토론에서 학자의 학설(?)이 맞는거겠죠.


해프닝이란 영화는 반전이고 뭐고, 사람들이 나가떨어져 죽는 이유따위 필요없고, 그저,
나이트 M 샤말란감독이 관객에서 "죽기전에 화해하라"고 이야기하는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씬으로 경고하는거죠. 너 언제 뒈질지 모르니까 자전거 어디다 두고 온거 따위 잊어 버리고
화해할 사람있으면 얼른 화해라고, 사랑해줄 사람있으면 얼른 사랑해주라고...


눈으로 연기하는 주이 디샤넬 굿!굳!




by 熱くなれ | 2008/07/21 22:25 | Movie-holic | 트랙백 | 덧글(2)
핸콕

저번에 한국에 잠시 방문했을대, 택시를 타고 지나가다 본 버스에서
서울도심지 야경으로 보여지는 배경에 윌스미스가 고층빌딩 건물에 서 있고, 하얀 한국어로
"한국" 새로운 히어로가 온다.
라는 포스터를 본 기억이 난다.

오 왠일이래,윌스미스가 "한국"이라는 영화에 출연하는구나..
근데 살짝 본 하단의 영문제목은 왠지 Hankock 인듯해 보였다. 그래그래, 한국을 좀더 늬들 입맛에 맞게 바꾸었구나.





어쨋든 핸콕. 기대됨.



by 熱くなれ | 2008/06/07 13:16 | Movie-holi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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